반성합니다

마지막 글이 2017년 12월이었으니.. 거의 반년만에 블로그 글을 업데이트 해본다.

인생에 굵직한 이벤트들을 거치면서 지쳤다는 핑계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들을 보낸던것을 반성한다.

퇴근 후 그저 쇼파에 누워서 TV보는것이 정말 행복했던것일까 돌이켜보면

과거 조금이라도 성장하기 위해 발버둥쳤던 시절들이 더 행복했지 않을까 싶다.

이제 아저씨처럼 배가 나와도.. 계속해서 배우고 앞으로 나아가며 살아야겠다.

 

오평 소스가 사라져서 너무 슬프다. 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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