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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aws]aws 201세미나(2)

이글은 aws 201세미나(1)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.

EC2의 몇가지 기본 요소에 대해 알아보자

  • AMI(아마존 머신 이미지)
    우리가 쉽게 사용하는 이미지. 하지만 aws에서 사용되는 이미지. AMI는 3가지 종류가 있는데,
    – AWS 관리 AMI : AWS에서 제공되는 기본 AMI
    – 커뮤니티 관리 AMI : 커뮤니티나 벤더들이 세팅해놓은 AMI이다. 제작자별로 특성에 맞게 세팅된 AMI를 찾을 수 있다.
    – 사용자 관리 AMI : EC2가 처음 시작 되면, 표준화된 AMI를 S3에서 불러 필요한 OS를 설치하는 등의 작업을 실시한다. 후에 사용자가 웹서버 등의 custom 작업을 한 AMI를 생성 할 수 있다.
  • 스토리지
    – 인스턴스 스토어 : 임시 블록 스토어 , 스냅샷 불가 , 분산파일에 유리, 비용 차지 없음
    – 아마존 EBS : 네트워크 기반 스토리지, 백업가능 , 비용발생
  • 키페어
    EC2는 ssh기반 공개키/개인키를 사용한다. aws자체는 개인키를 저장하지 않기 때문에 처음 제공된 개인키 분실시 복구 방법이 없다.(인스턴스 자체는 뭐 여차 가능한걸로 알고 있지만 개인키 자체는 불가능). 공개키는 EC2가 저장하고 있음
  • 부트스트래핑
    강사님이 이거 안쓰면 클라우드 native하지 않다고 강조를 강조를..
    인스턴스 생성시 소프트웨어를 자동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요소이다.
    – 인스턴스 사용자 데이터 : 환경변수 , 스크립트를 설정해서 인스턴스 생성시 해당 설정을 진행한다. 리눅스의 경우 cloud-init을 사용
    – 메타데이터 : aws가 AMI에 기본적으로 설정해 놓은 인스턴스의 환경 데이터. ex) 호스트명, AMI ID 등등…
    부스트래핑(동적으로 변하는 부분)과 AMI(잘 변하지 않는 부분)을 조합해서 인스턴스 환경을 구축하는것을 추천.

점심 잘 먹음.. 강의는 대략 1시간 반 정도 진행 되었고, 편안한 분위기에서 들을 수 있었음.

[aws]aws 201세미나(1)

aws 201 세미나를 다녀와서 배웠던 내용들을 정리.

해당 세미나에서는 주로 aws의 EC2에 대한 내용을 들을 수 있었다.

먼저 aws의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, region 을 선택하고 VPC(aws 내에서 나만의 데이터 센터를 만드는 개념)을 생성하면 이후 서브넷 생성, 라우터 추가 , 보안그룹 생성 등의 작업을 진행 할 수 있다.


이제 EC2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

EC2는 AWS의 가상머신 서비스의 이름이다. EC2는 CPU, 메모리, 스토리지 및 네트워킹 용량을 조합된 인스턴스를 선택해서 서비스 할 수 있는데, 그중 몇가지만 정리해보자

  • 범용(M)
    리소스를 가장 균형있게 사용하는 인스턴스
  • 마이크로(T)
    기본수준의 CPU , 가속기능 제공(버스팅) -> 개발환경, 트레픽이 적은 웹의 서버로 추천
  • 컴퓨팅 최적화(C)
    컴퓨팅 성능 최고 -> 고성능 프론트 엔드, 웹서버, 게임
  • 스토리지 최적화(D)
    SSD를 사용한 인스턴스와 고성능 HDD가 존재 -> No-Sql , DB , 하둡

이렇듯 서비스의 성격에 맞게 인스턴스를 선택하면 최저 비용으로 최대 성능을 기대할수 있다고 한다.

EC2의 특징 중 또 다른 점은 인스턴스에 할당된 자원(CPU, 메모리 등5)은 해당 인스턴스 전용으로 사용된다. 타임쉐어링 등을 구현할필요가 없다고 하는데 (OS 지식이 약해서 무슨말인지 잘..공부할게 산더미)

예를들어 EC2의 t2.micro 인스턴스를 사용한다면 ,일반적으로 해당 인스턴스는 vCPU의 10%만 사용이 가능하다. 그러나, 크레딧(시간마다 적립)을 사용한다면 100%의 성능(부스팅)을 잠시나마 사용할 수 있게된다. 이렇듯, 인스턴스의 특징과 서비스에 필요한 자원을 잘 계산한다면( 이 경우는 특정 시간에만 유저가 잠깐 몰리는 서비스) 적은비용(micro)로 최대효과를 볼 수 있다.

이 글은 aws 201 세미나 정리 2에서 계속..